중국내 공연시장 규모 약 500억위안 으로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다.    그 이유로 “고학력 젊은 여성, 소비 주력으로 부상” 하고 있으며, 이는 2008년 이후 꾸준하게 상승세에 있다.

최근 다마이망(大麥網)이 중국공연산업협회와 함께 발표한 ‘2017중국 공연시장 연도 보고서’(이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중국내 공연시장 전체 경제 규모는 489.51억 위안에 달해 2016년의 469.22억 위안보다 4.32% 성장했다.

그 중, 공연료 수입으로 176.85억 위안을 실현하면서 공연료 수입은 공연시장 총 수입의 36%를 차지했다. 그 중, 전문극장 공연 수입이 77.21억 위안으로 가장 큰 기여를 했고 대형 콘서트, 음악 축제, 오락 공연 등의 수입이 2016년과 비교해 8% 정도로 비교적 큰 성장을 기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성별 지표로 보면, 공연을 감상하는 관객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으며 61%를 차지했다. 교육 수준으로 보면, 대학 본과 및 그 이상 학력인 사람이 88%에 달했으며 극장 공연에 한해서 이 비율은 93%를 차지했다.

출처 : 중국 신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