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안(西安) 당삼채(唐三彩: 삼색 유약을 사용한 중국 당나라 시대 도자기) 기예전습소에서 온 ‘신식 당삼채’ 작품 10여 점이 시안대중미술관을 빛냈다.

이번에 전시된 ‘신식 당삼채’는 여러 작품 중에서 엄선된 작품으로 독특한 기법과 정교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중국에서도 처음 전시되는 이번 도자기전은 관광객들에게 전시되며 외국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고 전했다.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