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동(山東) 출신 역도 선수 추이저(崔哲)는 지난 7일 장애인아시안게임 역도 종목 41kg급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는 중국 대표단이 자카르타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의 첫 금메달이다.    추이저는 2016년 리우 패럴림픽에서 은메달에 거두었다. 7일 경기 중 그녀는 100kg 2차 시도에 실패하였지만, 마지막 시도에서 들어 올려 우승을 차지했다.

인도네시아 선수가 두 번의 101kg 시도에 실패하게 되어 은메달을 거머쥐게 되었다.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