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주앙 로렌수 앙골라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9월 첫주 일주일간 아프리카와 중국의 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아프리카 중심의 앙골라를 첫 상대로 정상회담을 갖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앙골라 주와 로센수 대통령과의 회담 결과에 따라 중국이 더 많은 지원과 협력을 할 것이라는 것인 당연한 이야기 이다.

이는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로렌수 대통령 내외와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출처 : 중국 외교부 / 사진 :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