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인도네시아 발릭파판공항에서 직원들이 구호물자를 내리고 있다.

중국 정부가 강진과 쓰나미가 덮친 인도네시아 슬라웨시 섬으로 보낸 첫 인도주의 구호물자가 지난 9일 오후 인도네시아 발릭파판공항에 도착했다.

슬라웨시 섬을 지원하기 위한 첫 인도주의 구호물자이며, 중국이 인도네시아를 지원하는 첫 물자지원이기도 하다.

중국와 인도네시아의 관계는 경제, 문화교류 및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협력을 다짐하는 등 문화외교에도 힘써 왔다.

출처 : 중국 신화망